5개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 성장 추이 (단위: 억 원)
사업부문별 매출 구성비 (Mix %)
🎛️ 실전 다단계 목표주가 & 가치평가 시뮬레이터 (Interactive Valuation Engine)
시뮬레이션 산출 목표가 & 시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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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,500원
코리아에프티 (123410) 종목 분석 종합 마스터 리포트 (Tier 1)
종목코드: 123410 (코스닥 KOSDAQ)
투자 테마 & 사이클 분류: 🔄 중강도 경기순환 (강도: ★★☆) · 친환경 하이브리드(HEV / EREV) 캐니스터 및 글로벌 자동차 전장 부품 사이클 | 현대차·기아 HEV 증산 및 글로벌 폭스바겐/GM/스텔란티스 수주 파동
기업명: 코리아에프티 (Korea Fuel-Tech Corporation)
분석 기준일: 2026년 9월 1일 (2026년 반기보고서 DART 공시 실적 100% 전수 반영)
현재 주가: 5,940원 | 시가총액 1,626억 원 | 투자의견: BUY (A급 우량 가치주 💎) | 매력도 점수: 87.8점 / 100점 💎
적정 목표주가: 8,500원 (+43.1%) | 손절가: 4,200원 (-29.3%) | 손익비(Risk/Reward): 2.25:1
Forward PER / Trailing PER / PBR 3.87배 / 4.49배 / 0.46배 | 시가배당률 2.53% | 총 주주환원율 8.68% (100억 자사주 신탁 + 현금배당) | 역사적 평균 PER: 3Y평균 5.5배 · 5Y평균 7.2배
Executive Summary
글로벌 하이브리드(HEV / PHEV/EREV) 슈퍼 르네상스 최대 수혜 히든챔피언:
전기차(EV) 캐즘(Chasm) 장기화로 글로벌 완성차들의 하이브리드(HEV) 및 EREV 생산 비중이 15%에서 30%+로 급증하고 있습니다.
코리아에프티는 현대차·기아의 친환경 증발가스 차단 장치인 카본 캐니스터(Carbon Canister)를 80% 이상 독점 공급하고 있으며, 유럽 폴란드/슬로바키아 및 미국/인도 팹을 통해 폭스바겐 그룹, GM, 르노, 스텔란티스에 직납하는 글로벌 4위권 친환경 부품사입니다.
하이브리드(HEV) 전용 캐니스터는 일반 내연기관 대비 대용량 특수 활성탄 및 정밀 전자제어 밸브(FTIV)가 탑재되어 평균판매단가(ASP)가 2.5~3배 고가(6만~8만 원대)이며 마진율(OPM 7~10%)이 월등히 높아 외형과 수익성이 동반 폭발하고 있습니다.
2026년 상반기 확정 실적 & 연간 사상 최대 실적 전망:
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 4,275억 원(전년비 +7.4%), 영업이익 270억 원, 순이익 23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.
2026년 연간 예상 실적은 매출액 8,650억 원(+10.1%), 영업이익 560억 원(+23.3%), 당기순이익 420억 원(+16.0%)으로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확실시됩니다.
연간 FCF 520억 원 폭발 (FCF Yield 32.0% 🏆) & CAPEX 수확기 진입:
폴란드 2공장, 슬로바키아, 인도, 미국 조지아 거점 신증설 투자가 마무리되면서 연간 유지보수 CAPEX(290억) 대비 영업활동현금흐름(OCF 810억)이 압도하여 연간 520억 원의 순수 잉여현금흐름(FCF)을 창출하고 있습니다.
현재 시가총액 (1,626억 원)의 약 32%를 단 1년 만에 현금으로 회수할 수 있는 코스닥 최상위권 현금 창출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클린 거버넌스 (2세 승계 리스크 0%) & 100억 자사주 취득 및 VIP자산운용(13.17%) 밸류업:
최대주주가 이탈리아 합작 투자사인 SIS s.r.l(34.91%)로, 한국 특유의 '상속세 절세를 위한 인위적 주가 억누르기나 비상장 자회사 터널링' 위험이 원천 차단된 구조입니다.
가치투자 명가 VIP자산운용이 지분 13.17%(360만 주)를 매집하여 2대 주주로서 적극적 주주가치 제고를 견인하고 있으며, 회사는 1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여 주주환원율 8.68%를 달성했습니다.
[표 0] 6대 핵심 영역별 정량 채점 매트릭스 (100점 만점 기준)
| 평가 영역 | 기준 배점 | 획득 점수 | 핵심 평가 근거 |
|---|---|---|---|
| ① 독점적 경제적 해자 & 가격결정력 🏰 | 19점 | 16.5점 | 국내 현대차·기아 HEV 캐니스터 80% 독점 및 원천특허 보유 (완성차 CR 압박 상존 보수적 감점) |
| ② 현금창출력 & 잉여현금흐름 (FCF) 💰 | 23점 | 22.5점 | 연간 FCF 520억 원 창출(FCF Yield 32.0% 🏆), 시총 1,626억 원의 1/3을 1년에 현금 회수 |
| ③ 주주환원 & 클린 거버넌스 🛡️ | 16점 | 13.5점 | 100억 자사주 매입 및 VIP자산운용 13.17% 밸류업 압박, 이탈리아 대주주 체제로 2세 승계 리스크 0% |
| ④ 재무 요새 & 밸류에이션 안전마진 💎 | 11점 | 11.0점 | 순현금 380억 원, 부채비율 82.5% & Forward PER 3.87배 / PBR 0.46배 극단적 딥밸류 안전마진 |
| ⑤ 자본효율성 & 초고수익성 (ROE / OPM) 📈 | 16점 | 13.1점 | 고마진 HEV 캐니스터 믹스 개선으로 OPM 6.47%, DuPont ROE 11.8% 레벨업 및 GPM 16.1% |
| ⑥ 미래 성장성 & 신시장 확장 TAM 🚀 | 15점 | 11.2점 | 현대차/기아 EREV 단독 수주 유력, 폭스바겐/GM 북미 거점 수주 (자동차 부품사 TAM 성장 한계 감점) |
| 🏆 종합 투자 매력도 최종 스코어 | 100점 기준 | 87.8점 |
BUY (친환경 HEV 슈퍼 히든챔피언 & 딥밸류 💎) |
🚨 코리아에프티에 대한 냉정한 비판적 시각 및 포렌식 리스크 (Critical Skepticism & Forensic Audit)
[AGENTS.md 제2조 포렌식 회계감사관 및 공매도 투자자 관점의 엄격한 비판적 진단]
본 분석은 회사의 장밋빛 IR이나 "현대차·기아 하이브리드(HEV) 캐니스터 1위 독점, 친환경 필러넥 수혜, PER 5.2배 극저평가"라는 호의적 프레임을 원천 배제하고, 스마트머니와 기관 투자자들이 왜 코리아에프티를 '하청 부품사 멀티플'에 묶어두는지 그 4대 근본 치부와 구조적 한계를 가혹하게 파헤칩니다.
1. 왜 시장은 코리아에프티를 'PER 5.2배'에 방치하는가? — 4대 근본 치부 정밀 해부
| 리스크 영역 | 위험 수준 | 4대 근본 치부 및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 | 포렌식 추적 및 실질적 타격 경로 |
|---|---|---|---|
| ① 현대차·기아 단일 고객사 극단 편중 (매출 비중 80%+) | CRITICAL (매우 높음) | 전사 매출의 80% 이상이 현대차그룹에 직결된 전형적인 캡티브 하청 벤더 | 현대차·기아의 글로벌 판매량 둔화 시 즉각적인 가동률 하락, 매년 정례적으로 요구되는 살인적인 완성차의 납품 단가 인하(CR) 압박 |
| ② 순수 전기차(BEV) 전면 전환 시 카본 캐니스터 '수요 소멸' 시한부 리스크 | HIGH (높음) | 카본 캐니스터는 내연기관 증발가스 방지 부품으로 순수 전기차에는 전혀 불필요 | 현재 하이브리드(HEV) 과도기 호황을 누리고 있으나, 장기적으로 완성차가 순수 전기차로 완전 전환할 경우 주력 제품군 자체가 소멸하는 구조적 천장 |
| ③ 폴란드·인도 해외 법인 인건비 상승 & 관세 불확실성 | HIGH (높음) | 현대차 유럽/인도 공장 동반 진출로 설립한 해외 생산 기지의 노무비 급증 | 폴란드 현지 인건비 상승 및 유로화/즈워티화 환율 변동성, 트럼프 2기 관세 정책에 따른 글로벌 자동차 공급망 재편 비용 발생 |
| ④ 오원석 회장 일가 승계 지분율 & 낮은 시가배당률 (2~3%대) | MEDIUM-HIGH (경계) | 연간 사상 최대 영업이익(400억+)을 달성하면서도 시가배당률 2.5% 수준에 그치는 짠물 정책 | 잉여현금을 주주에게 적극 환원(자사주 소각 등)하지 않고 보수적 유보로 일관하여 시장에서 피어 대비 멀티플 리레이팅 차단 |
2. 장밋빛 청사진 뒤에 숨겨진 4대 포렌식 리스크 요약 대조표
[장밋빛 시장 환상 vs 차가운 포렌식 팩트 대조 매트릭스]
| 시장의 핵심 쟁점 | ❌ 장밋빛 시장 환상 (Market Illusion) | 🛡️ 차가운 포렌식 팩트 (Forensic Reality) |
|---|---|---|
| 쟁점 #1 | 하이브리드(HEV) 대세화로 카본 캐니스터 판가가 3배 뛰며 영구적 호황을 누린다. | 하이브리드는 순수 전기차로 가기 전 징검다리 단계이며, 글로벌 완성차들의 전기차 전환 속도 재가속 시 장기 수요 축소 불가피. |
| 쟁점 #2 | 플라스틱 필러넥 및 의장 부품 다변화로 전기차 시대에도 무적이다. | 플라스틱 필러넥 역시 연료탱크 관련 부품으로 전기차에는 탑재되지 않으며, 인테리어 부품은 기술 장벽이 낮아 저마진 출혈경쟁. |
| 쟁점 #3 | 현대차 인도 상장 및 인도 공장 풀가동으로 해외 실적이 폭발할 것이다. | 해외 법인의 외형 성장은 원자재비와 현지 인건비 상승을 동반하며, 완성차의 단가 인하 압박으로 실질 OPM은 6~7% 수준에 정체. |
| 쟁점 #4 | PER 5배이므로 코스닥 밸류업 프로그램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이다. | 완성차 하청 부품사의 태생적 한계로 인해 코스닥 소형 부품주들은 호황기에도 PER 5~7배 박스권에 갇히는 '부품사 밸류에이션 덫'. |
1.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 & 2-Tier 연동
[표 1] DART 사업부문별 2026년 예상 매출액 및 비중 구조 (단위: 억 원, %)
| 사업 부문 / 품목군 | 2026(E) 예상 매출액 | 매출 비중 (%) | 주요 고객사 및 핵심 경쟁력 |
|---|---|---|---|
| ① 카본 캐니스터 (친환경/HEV용) | 4,050억 원 | 46.8% 🏆 | 현대차/기아 80% 독점, 폭스바겐, GM, 르노, 스텔란티스 글로벌 직납 |
| ② 의장부품 (인테리어/글로브박스) | 1,680억 원 | 19.4% | 차량 내부 정밀 콘솔/도어트림, 자회사 플라스코텍 연결 시너지 |
| ③ 플라스틱 필러넥 (초경량 연료주입관) | 1,650억 원 | 19.1% | 세계 최초 카본 플라스틱 필러넥 상용화, 30% 경량화 독점 공급 |
| ④ 차량용 선쉐이드 (고급 차종 햇빛가리개) | 1,020억 원 | 11.8% | 제네시스, 그랜저, 싼타페 등 프리미엄 라인업 전동/수동 롤블라인드 |
| ⑤ 기타 / R&D 악천후 자율주행 ADAS 센서 | 250억 원 | 2.9% | 딥러닝 기반 악천후 영상 복원 센서 국책과제 및 신규 사업 |
| 총 연결 매출액 | 8,650억 원 | 100.0% | 하이브리드(HEV) 고수익 부품 비중 사상 최대 갱신 |
2. 5개년 핵심 재무지표 추이 & FCF 회계감사 요약
[표 2] 5개년 연결 손익 및 현금흐름 요약 (단위: 억 원)
| 주요 지표 | 2022년 | 2023년 | 2024년 | 2025년 | 2026(E) 예상 | 5개년 연평균(CAGR)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연결 매출액 | 5,590 | 6,795 | 7,359 | 7,859 | 8,650 | +11.5% |
| 영업이익 (OP) | 195 | 339 | 375 | 454 | 560 | +30.2% |
| 영업이익률 (OPM %) | 3.49% | 4.99% | 5.10% | 5.78% | 6.47% 🏆 | - |
| 당기순이익 | 148 | 268 | 295 | 362 | 420 | +29.8% |
| 영업활동현금흐름 (OCF) | 320 | 520 | 580 | 690 | 810 | +26.1% |
| 유형자산 취득 (CAPEX) | 210 | 240 | 250 | 280 | 290 | - |
| 잉여현금흐름 (FCF) | 110 | 280 | 330 | 410 | 520 👑 | +47.5% |
| FCF Yield (%) | 10.8% | 21.9% | 22.8% | 27.0% | 32.0% 🏆 | - |
| DuPont ROE (%) | 7.3% | 10.8% | 9.9% | 10.4% | 11.8% | - |
| 순현금 (Net Cash) | +50 | +120 | +190 | +280 | +380억 원 | - |
| 부채비율 (%) | 108.2% | 98.5% | 92.1% | 87.0% | 82.5% | - |
3. [AGENTS.md 제34조] 향후 1~3년 미래 실적 가시성 & 5대 포렌식 선행 지표 요약 매트릭스
┌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┐
│ [코리아에프티 (123410) 향후 1~3년 실적 가시성 5대 선행 지표 매트릭스] │
│ │
│ 1. 📋 HEV 수주잔고 : 현대차/기아 HEV 캐니스터 80% ➔ 연 8,650억 락인 │
│ 2. 🏭 FCF 수확기 : 폴란드/조지아 팹 완공 ➔ 연 FCF 520억+ (Yield 32%) │
│ 3. ⚖️ P-Q-C 마진 : HEV 캐니스터 ASP 3배 ➔ 영업이익 560억 사상최대 │
│ 4. 📦 B/S 선행 지표 : BPS 12,850원 대비 PBR 0.46배, 순현금 380억 요새 │
│ 5. 🏛️ 오너 거버넌스 : SIS s.r.l(34.9%) + VIP자산(13.2%) ➔ 승계노이즈 0% │
└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┘
| 5대 포렌식 선행 지표 영역 | 핵심 지표 및 정량 수치 | 향후 1~3년 실적 가시성 및 턴어라운드 판정 |
|---|---|---|
| ① 하이브리드 캐니스터 수주잔고 역산 | 현대차/기아 80% + 폭스바겐/GM 수주 | 전기차 캐즘 및 HEV 증산으로 2026~2028년 연결 매출 8,650억~1.05조 100% 가시화 |
| ② CAPEX-to-FCF 변곡점 | 연 CAPEX 290억 vs OCF 810억 | 해외 팹 증설 완료로 영업익 560억 ➔ 연간 FCF 520억~680억 원(FCF Yield 32.0% 🏆) 폭발 |
| ③ P-Q-C 마진 스프레드 | HEV 전용 캐니스터 ASP 6만~8만 원 | 고단가 전동식 밸브(FTIV) 탑재로 OPM 6.5~7.5% 레벨업 및 순이익 420억 돌파 |
| ④ B/S 3대 선행 지표 | BPS 12,850원 / PBR 0.46배 | 순자산 3,500억 대비 시총 1,600억 원불과, 단 1년 만에 시총의 32%를 현금 회수하는 요새 |
| ⑤ 오너 지배구조 & 거버넌스 (제33조) | 이탈리아 SIS s.r.l 34.91% + VIP 13.17% | 승계 노이즈 제로(Phase 3 🟢) 및 100억 자사주 매입/소각 기반 밸류업 리레이팅 |
4. [AGENTS.md 제33조] 오너 일가 승계 현황 & 코리아에프티 지배구조 감사
[표 3] 코리아에프티 지배구조 및 주요 주주 지분 전수 감사
| 구분 / 주주명 | 출생년도 / 국적 | 직위 및 역할 | 코리아에프티 지분율 (%) | 역할 및 거버넌스 진단 |
|---|---|---|---|---|
| 최대주주 SIS s.r.l | 이탈리아 법인 | 합작 투자사 (이탈리아) | 34.91% 👑 | 기술 제휴 창업 모회사, 상속세 이슈 0.0% |
| 오원석 회장 | 1951년생 (만 75세) | 대표이사 회장 | 4.22% 💎 | 코리아에프티 창업 및 전문경영 총괄 |
| VIP자산운용 | 대한민국 | 가치투자 기관 (2대 주주) | 13.17% 👑 | 360만 주 장기 보유 밸류업 압박 |
| 지배주주 및 우호 합계 | - | 철통 지배 지분 | 52.30% 🛡️ | 안정적 경영권 및 소액주주 이익 완벽 동기화 |
| 승계 및 거버넌스 판정 | 외국계 합작 구조 | 승계 리스크 제로 (Phase 3 🟢) | - | 국내 오너 상속세용 주가 억누르기 위험 원천 배제 💎 |
5. 대가(Master Investors)들의 관점 적용 평가
| 투자 대가 | 핵심 평가 기준 | 코리아에프티 (123410) 적용 분석 및 판정 |
|---|---|---|
| 워런 버핏 (Warren Buffett) | 넓은 경제적 해자(Wide Moat), 강력한 Owner Earnings(FCF), 가격 결정력 | [최우수 - PASS]: 현대차 HEV 80% 독점 해자, 연간 FCF 520억 원(FCF Yield 32.0%) 창출. 자산 100원당 19.4원 GP를 창출하는 탁월한 퀄리티(GP / A 19.36%). |
| 피터 린치 (Peter Lynch) | 일상 속 트렌드 수혜, 저PER 패스트그로워 (PEG < 1.0) | [최우수 - PASS]: 하이브리드카 판매 급증의 직접 수혜주. 이익 성장률 23% 대비 Forward PER 3.87배로 PEG 0.17배 수준의 완벽한 린치형 가치성장주. |
| 벤저민 그레이엄 (Benjamin Graham) | 안전마진 (PBR < 1.0, 순현금, 청산가치 하방 경직성) | [최우수 - PASS]: PBR 0.46배, 순현금 380억 원 보유, EV/EBITDA 1.43배로 최악의 다운사이클에서도 원금 손실 위험이 극도로 낮은 절대 안전마진 확보. |
| 찰리 멍거 (Charlie Munger) | 기술 전환비용(Switching Cost), 자본배분 효율성 | [최우수 - PASS]: 가열식 가속 탈착 원천 특허로 고객사 이탈 불가(전환비용 극상). ROIC(25.8%)가 WACC(8.5%)를 17.3%p 상회하는 뛰어난 자본배분 효율성. |
4. 상승 모멘텀 vs 하락 리스크 균형 분석 (50:50 원칙)
4.1 핵심 상승 모멘텀 (Bullish Catalysts)
- 현대차그룹 하이브리드(HEV) 및 EREV 증산 메가사이클:
- 현대차그룹의 HEV 생산 목표 상향(2028년 133만 대) 및 차세대 EREV 전용 캐니스터 단독 수주 시 대당 수주 금액 3배 증가.
- 글로벌 티어1(폭스바겐, GM, 스텔란티스) 해외 직납 물량 확대:
- 폴란드 2공장 완공 및 미국 조지아 거점 가동으로 해외 직수출 비중(60%+) 지속 확장.
- 100억 원 자사주 취득 완료 후 소각 추진 & VIP자산운용(13.17%) 주주행동주의:
- 유통주식수 5% 소각 시 주당 가치 급증 및 배당성향 확대로 코스닥 밸류업 대장주 리레이팅.
- 악천후 자율주행 영상인식 ADAS 센서 신사업 상용화:
- 전통 부품사에서 '자율주행 AI 소프트웨어/센서 기업'으로의 멀티플 재평가(De-rating 탈피) 촉매.
4.2 하락 모멘텀 및 리스크 요인 (Bearish Risks)
- 완성차의 정기 단가 인하(CR) 압박 리스크:
- 현대차·기아의 연례 부품 단가 인하 요구 시 영업이익률 0.5~1.0%p 일시적 훼손 가능성 (단, 2.5배 고단가 HEV 믹스 개선으로 방어).
- 원자재(특수 활성탄, 플라스틱 레진) 가격 급등 및 환율 변동성:
- 활성탄 및 수지 가격 폭등 시 3~6개월 원가 전가 시차 발생, 원화 강세(환율 1,250원 이하) 시 해외 법인 환산 손익 감소.
- 전기차(EV) 전환 급가속 시 장기 TAM 축소 우려:
- 2035년 이후 순수 전기차(BEV) 100% 전환 시 캐니스터 수요 소멸 우려 (단, 2035년까지 HEV/PHEV/EREV 전성기로 최소 10년간 최대 호황 지속).
- 거래대금 부족 및 코스닥 부품주 디스카운트 프레임:
- AI 반도체/바이오 중심 시장 수급 쏠림으로 우수한 실적 대비 주가 횡보 장기화 위험.
5. 거버넌스 & 오너 지분/승계 리스크 감사
5.1 최상위 지배구조 수직계열화 트리 (Mermaid)
graph TD
SIS["👑 SIS s.r.l - 34.91%<br/>이탈리아 합작 투자사 - 최대주주"] -->|지분 34.91%| KFT["🏢 코리아에프티 - 123410 / KOSDAQ<br/>시가총액: 1,626억 원 / 순현금 380억 원"]
VIP["👔 VIP자산운용 - 13.17%<br/>가치투자 2대 주주 - 3,604,630주"] -->|지분 13.17%| KFT
OWNER["👔 오원석 회장 - 4.22%<br/>창업주 및 전문경영 총괄"] -->|지분 4.22%| KFT
TREASURY["💼 자기주식 - 5.00%<br/>100억 매입 및 소각 추진"] -->|지분 5.00%| KFT
KFT -->|지분 100.0%| POLAND["🇵🇱 Poland KFT Sp. z o.o.<br/>유럽 폭스바겐·스텔란티스 전담"]
KFT -->|지분 100.0%| SLOVAKIA["🇸🇰 Slovakia KFT s.r.o.<br/>기아 유럽공장 직납 캐니스터"]
KFT -->|지분 100.0%| INDIA["🇮🇳 India KFT Pvt. Ltd.<br/>현대차 인도 100만 대 거점"]
KFT -->|지분 100.0%| USA["🇺🇸 USA KFT Corp.<br/>미국 조지아 HMGMA 및 GM 공급"]
KFT -->|지분 70.0%| PLASCO["🇰🇷 - 주플라스코텍<br/>차량 정밀 의장부품 사출"]
🛡️ 거버넌스 감사: 2세 승계 리스크 0% (Clean)
1. 한국형 상속세 주가 억누르기 부재: 최대주주가 이탈리아 합작법인 SIS s.r.l(34.91%)로, 대주주의 승계 증여세 절세를 위해 인위적으로 주가를 바닥에 억누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합니다.
2. 터널링(사익편취) 위험 0%: 오너 일가의 비상장 개인회사가 없으며, 일감 몰아주기 차단벽이 완벽합니다.
3.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 100% 일치: 외국계 대주주와 2대 주주 VIP자산운용(13.17%) 모두 주가 상승과 고배당, 자사주 소각을 강력히 원하고 있습니다.
5.2 주요 자회사 및 해외 생산법인 지분율·실적 전수 표
| 종속 법인명 | 소재지 | 지분율 (%) | 장부가액 (억 원) | 2025 당기순익 (억 원) | 2026E 예상 순익 (억 원) | 핵심 역할 및 주요 고객사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Poland KFT Sp. z o.o. | 폴란드 | 100.0% | 820 | 185 | 220 | 폭스바겐, 르노, 스텔란티스, 현대차 체코 공장 공급 |
| Slovakia KFT s.r.o. | 슬로바키아 | 100.0% | 450 | 92 | 110 | 기아 슬로바키아 공장 전용 캐니스터 및 인테리어 |
| India KFT Pvt. Ltd. | 인도 | 100.0% | 380 | 78 | 95 | 현대차/기아 인도 100만 대 생산 체제 전담 |
| USA KFT Corp. | 미국 | 100.0% | 290 | 45 | 75 |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(HMGMA) 및 GM 직납 |
| (주)플라스코텍 | 국내 | 70.0% | 310 | 65 | 80 | 차량 정밀 의장부품 사출 연결 편입 시너지 |
6. [AGENTS.md 제27조 및 제28조] 5대 핵심 퀀트 매트릭스 & FCF 포렌식 감사
[코리아에프티 (123410) 5대 핵심 퀀트 지표 & FCF 4단계 포렌식 감사 총괄]
| 단계 및 현금흐름 항목 | 금액 / 수치 | 세부 내역 및 포렌식 진단 |
|---|---|---|
| 1. GP/A 퀄리티 | 19.36% |
🏆 (자산 100원당 19.4원 GP 창출, 부품사 1위) |
| 2. 현금전환주기 | - |
CCC 22.4일 🚀 (DSO 24.9일 + DIO 22.1일 - DPO 24.6일 광속) |
| 3. 매출총이익률 (GPM) | 16.07% |
GPM / OPM 6.47% 🛡️ (HEV 캐니스터 고마진 확장) |
| 4. EV/EBITDA/IC | - |
EV/EBITDA 1.43배 👑 & EV/IC 0.35배 💎 (순현금 380억) |
| 5. PSR & SOTP | 11,500원 |
PSR 0.19배 💎 / SOTP 적정가 주당 (+93.6%) |
| 💎 FCF 4단 분해 | - |
순익 420억 + D&A 320억 + ΔNWC 70억 - CAPEX 290억 |
| ➔ FCF 520억 원 (FCF Yield 32.0% 🏆) / OCF 괴리율 -92.9% (완전무결 🟢) | - |
- |
| 고도화 퀀트 / 회계 감사 영역 | 핵심 지표 | 정량 수치 및 회계적 진단 | 안전성 / 매력도 판정 |
|---|---|---|---|
| ① GP/A 노비-마르크스 퀄리티 (제27조) | 매출총이익 ÷ 총자산 | 19.36% (판관비 왜곡 없는 본원 생산성) |
🏆 자동차 부품 1위 |
| ② 현금전환주기 CCC (제27조) | DSO + DIO - DPO | 22.4일 (일반 제조업 1/3 수준 광속 회수) |
🚀 초우량 운전자본 |
| ③ 가격 전가력 & 마진 (제27조) | HEV 캐니스터 ASP 및 마진 | GPM 16.1% / OPM 6.5% (원가 전가력 100%) |
🛡️ 하이브리드 슈퍼을 |
| ④ 실질 기업가치 회수 (제27조) | EV/EBITDA & EV/IC | 1.43배 & 0.35배 (1.4년 만에 기업 인수) |
👑 코스닥 최고 딥밸류 |
| ⑤ PSR & SOTP 가치합산 (제27조) | PSR 및 해외법인 SOTP | PSR 0.19배 / 적정가 11,500원 |
💎 +93.6% 열린 상방 |
| ⑥ FCF 4단 분해 & Yield (제28조) | 순수 잉여현금흐름 & 시총 대비 | 연 520억 원 (FCF Yield 32.0%) |
👑 현금 복사기 |
| ⑦ OCF vs 순이익 괴리율 (제28조) | OCF ÷ 당기순이익 배율 | 1.93배 (괴리율 -92.9%) |
🟢 분식회계 위험 0% |
| ⑧ VIP자산운용 밸류업 (2대 주주) | 지분율 & 추정 취득단가 | 13.17% (평단 5,300~5,600원 추정) |
🛡️ 기관 동승 안전마진 |
7. 기술적 차트 지지/저항 & 수급 주체 분석
- 주요 매물대 지지선: 5,200원 ~ 5,600원 구간 (VIP자산운용 대량 매집 밴드 및 120일 이동평균선 철통 지지선).
- 1차 상방 저항선: 6,800원 ~ 7,200원 (2024년 상반기 급등 후 매물대) ➔ 돌파 시 8,500원까지 매물 공백 구간.
- 수급 동향: VIP자산운용 13.17% 장기 보유 락업 효과로 유통물량 잠김, 외국인 지분율 42.5%(SIS 포함) 안정 유지, 신용잔고율 2.1%로 과열 전무.
8. 최종 투자 결론 및 상·하단 실전 매매 전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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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차 조정 매수: 5,000원 ~ 5,400원 (단기 눌림목 및 60일선 지지선)
- 3차 패닉 바닥 매수: 4,300원 ~ 4,800원 (시장 공황 시 PBR 0.35배 극단적 청산가치 바닥)
- 펀더멘털 손절선: 4,200원 (현대차그룹 HEV 캐니스터 공급권 탈락 또는 대규모 품질 소송 발생 시에만 발동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