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iotech Valuation & Accounting Framework
💡 제약·바이오 파이프라인 가치평가 및 R&D 회계 포렌식 개요
신약 후보물질 발굴부터 상용화까지 10~15년, 수천억 원이 투입되는 바이오텍의 내재가치를 과학적으로 산출하고 회계적 분식을 가려내는 핵심 프레임워크
LOA 7.9% ~ 10.4%
Phase 2 죽음의 계곡
평균 임상 누적 성공률 (LOA)
7.9% ~ 10.4%
임상 1상 진입 신약 기준 (FDA 승인율)
최대 병목 '죽음의 계곡'
Phase 2 (PoC)
2상 통과율 28.9% ~ 32.4% (약효 입증 실패)
바이오텍 표준 할인율 (WACC)
11.0% ~ 15.0%
자본비용 + 소형 바이오텍 고유 위험 프리미엄
2018 금감원 신약 자산화 기준
임상 3상 승인
3상 승인 전 발생 개발비는 전액 당기비용 처리
위험조정 순현재가치 (rNPV: risk-adjusted Net Present Value) 공식
미래 예상 매출 현금흐름과 R&D 지출비용에 임상 단계별 성공 확률(POS)을 곱하여 위험을 조정한 후, 적정 할인율(WACC)로 할인한 현재가치의 합계입니다.
질환군(Therapeutic Area)별 임상 단계별 성공 확률 (POS) 매트릭스
출처: BIO, Biomedtracker, Nature Biotechnology (2011-2020 FDA 임상 9,704건)| 질환군 (Disease Area) | Phase 1 ➔ 2 | Phase 2 ➔ 3 (PoC) | Phase 3 ➔ NDA | NDA ➔ Approval | 누적 성공률 (LOA) | 투자 특징 및 밸류에이션 시사점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전체 산업 평균 (All Indications) | 52.0% | 28.9% | 57.8% | 90.6% | 7.9% | 10개 후보물질 중 1개 미만 최종 상용화 |
| 종양학 / 항암제 (Oncology) | 48.8% | 24.6% | 47.7% | 88.7% | 4.4% (최저) | 성공률 최저이나 타겟 시장 규모 및 약가 최고 (고위험 고수익) |
| 바이오마커 선별 종양학 (Biomarker) | 61.2% | 42.5% | 67.3% | 91.0% | 15.9% (+3.6배) | 유전자 타겟 환자 선별 시 임상 성공률이 일반 항암제의 3.6배 급증 |
| 감염성 질환 (Infectious Disease) | 62.8% | 39.1% | 68.2% | 89.7% | 15.0% | 바이러스/세균 치료제는 임상 지표가 명확하여 상대적 높은 성공률 |
| 희귀 질환 (Rare Diseases) | 65.2% | 48.2% | 65.8% | 88.3% | 17.0% (최고) | FDA 패스트트랙, 신속 심사, 독점권 혜택으로 가장 높은 성공률 |
| 중추신경계 (CNS / Neurology) | 54.0% | 24.7% | 52.3% | 85.0% | 5.9% | 뇌혈관장벽(BBB) 투과 및 알츠하이머/파킨슨 약효 입증의 극단적 난이도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