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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ACC & 재무 지표 기초 정복 가이드

📊 제출하신 그림표 심층 분석 대시보드

이 섹션은 이미지 속 핵심 지표(ROIC 11.24%, WACC 8.50%, 초과 가치창출 스프레드 +2.74%p, CAPEX 88.0점)를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완벽하게 해부한 대시보드입니다. 각 카드를 클릭하면 상세 세부 수식과 해석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SECTION 10

[AGENTS.md 22조 고도화 감사] 자본배분 효율성 (ROIC vs WACC 스프레드 감사)

단위: 원화(KRW), %

자본창출 스프레드 (Spread) = 투하자본이익률(ROIC)가중평균자본비용(WACC)

자본배분 평가 지표 수치 (%) 산출 근거 및 회계적 진단 상세분석
투하자본이익률 (ROIC) 11.24% 세후영업이익(NOPAT 약 9,650억) ÷ 투하자본(IC 약 8조 5,800억)
가중평균자본비용 (WACC) 8.50% 자기자본비용(Ke 9.8%) + 타인자본비용(Kd 세후 3.5%) 가중평균
🚀 초과 가치창출 스프레드 (ROIC - WACC) +2.74%p 10년 만에 마이너스 역스프레드 극복하고 경제적 가치창출 흑자 전환
경영진 5개년 CAPEX 배분 성공률 88.0점 (우수) FLNG 해양플랜트 표준화 및 스마트 야드 로봇 자동화 집중 투자 성공
선택 지표 상세 해설 위 표의 '클릭 해설' 버튼을 눌러 다른 지표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.

🚀 초과 가치창출 스프레드 (ROIC - WACC = +2.74%p)

의미: 기업이 자본을 빌리고 투자받는 데 드는 비용(WACC: 8.50%)보다, 본업에서 투입한 자본으로 벌어들인 수익률(ROIC: 11.24%)이 +2.74%p 더 높다는 뜻입니다.

💡 왜 이것이 역사적인가요?

지난 10년 동안 이 기업은 버는 돈보다 자본 비용이 더 큰 '마이너스 역스프레드' 상태(성장할수록 주주가치가 파괴되는 늪)였습니다. 그러나 구조조정과 스마트 자동화 투자를 통해 마침내 실질적인 경제적 부가가치(EVA) 흑자(약 2,357억 원)로 전환되었습니다.

1. 자본 조달 구조 역산 (WACC 8.50% 구성)

자기자본(9.8%)과 타인자본(세후 3.5%)의 조달 비중 분석

역산 공식 결과: 자기자본 비중 약 79.37%, 타인자본 비중 약 20.63%. 부채 비중이 낮아 매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
2. 회계적 영업이익 vs 경제적 부가가치(EVA)

자본의 기회비용(Capital Charge)을 차감한 진짜 남은 돈

EVA 계산: 세후영업이익(9,650억) − 자본요금(8조 5,800억 × 8.5% = 7,293억) = 2,357억 원 창출!